“3주 만에 풍성” 바르는 새 탈모 치료제 개발…임상시험 단계
피부에 바른 지 20일 만에 털이 자라나는 새로운 탈모 치료제가 개발되었다고 합니다. 국립대만대학교(NTU) 연구팀이 동물 실험에 성공했으며, 조만간 인체 임상시험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주사나 약물 복용이 아닌 단순한 피부 도포 방식이어서, 탈모 치료의 새로운 돌파구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 상처 생긴 후 털나는 현상에서 착안 27일(현지시간) 과학 전문매체 뉴사이언티스트(New Scientist)에 따르면, NTU 연구팀은 피부 속 지방세포를 자극해 모낭 재생을 촉진하는 혈청(serum)을 개발했다고 했습니다. 이 혈청에는 화학 자극제 대신 천연 물질을 담았다는 것입니다.연구팀은 상처나 자극 후 털이 다시 자라는 ‘국소성 과다모증(Localized hypertrichosis)’ 현상에서..
건강이야기
2025. 10. 29. 09:23